남부 이탈리아 풀리아 주에서 구입한 원통형 테라코타 오브제.
19세기경 이탈리아 풀리아 주에서는 석회암이나 응회암 대신 이 테라코타를 단열재로 벽에 박아 사용했습니다.
그 지역 건축 문화의 향기가 느껴지는 오브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