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프랑스에서 발견한 르 카네 언덕을 그린 풍경화.
메마른 오솔길, 낮은 지붕의 그림자, 멀리 희미하게 가라앉은 산맥.
남프랑스다운 햇살의 부드러움과 나이프로 덧바른 물감의 입체감이 조용한 깊이를 만들어냅니다.
차분한 색감으로 벽에 걸면 방 분위기가 차분하게 정돈되는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