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르크 참나무 볼
ambiant남프랑스에서 발견한 코르크 참나무 볼입니다.
코르크 참나무는 지중해 연안에서 자생하며 고대 로마 시대부터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가볍고 수분에 강하며 잘 썩지 않는 특성을 살려 빵이나 과일, 치즈나 견과류를 담는 용기로 사용되거나, 프로방스 레스토랑에서 부야베스 같은 생선 요리를 제공할 때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남프랑스의 시장을 걷다 보면 이러한 코르크 참나무 제품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저마다 개성이 있어 자꾸만 손이 가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본 제품은 그중에서도 입체적이고 움직임이 있는 조형에 매료되어 민예적인 강인함과 자연 소재 특유의 따뜻함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과일이나 빵 등을 담는 식기로는 물론, 오브제로 공간에 들여놓아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제품입니다.
- Size
- W30 × H14 × D38 cm
- Country
- 프랑스
- Estimated age
- 1900년대
- No.
- AN-5087

SIZE
WIDTH / 幅
30 cmHEIGHT / 高さ
14 cmDEPTH / 奥行き
38 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