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자유취입 성형 방식(블로우 방식)으로 만든 비스트로 유리잔.
당시 프랑스에서는 장인이 손으로 직접 만든 (자유취입 성형 방식) 유리가 일반적이었으며, 이는 현대의 기계로 만든 것과는 달리, 흔들림이나 기포, 스템의 굵기 등 다양한 모습으로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