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고 원형 부조 After Antoine Vechte
ambiant이탈리아에서 발견한 석고제 원형 부조입니다.
도상은 19세기 프랑스 금속공예가 Antoine Vechte의 The Battle of the Amazons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의 메달리온을 둘러싸듯 말을 탄 인물과 전사들이 얕은 부조로 표현되어 있으며, 바깥 테두리에는 섬세한 아라베스크 문양이 둘러져 있습니다.
원래 금속 장식 접시로 알려진 도상을 후대에 석고로 본떠 만든 벽걸이 장식으로 보입니다.
희고 건조한 석고의 질감, 가장자리의 결손과 표면의 마모가 더해져 벽면 오브제로서 존재감이 있는 작품입니다.
- Country
- 이탈리아
- No.
- AN-8127



















